PATROL in 60 seconds
1분으로 만나는 PATROL.
연결된 모든 것이 공격의 입구가 되는 시대. 작은 센서 하나로 시작하는 보안을 60초로 확인하세요.
PATROL360은 소호(SOHO)·중소기업·홈 네트워크를 위한 소규모 네트워크 보안 장비입니다. 스위치에 꽂는 센서 하나로 연결된 모든 기기를 식별하고, 침입 시도와 악성코드 통신, 허가되지 않은 접근을 정책에 따라 차단합니다. 전담 보안 담당자가 없어도 익숙한 문장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See. Detect. Block.
보는 데서 끝나지 않고, 막습니다.
PATROL은 연결된 기기의 트래픽이 센서를 거치도록 만듭니다. 그래서 별도 장비를 바꾸지 않고도 보고, 판단하고, 막을 수 있습니다.
방화벽부터 침입 탐지, 악성코드 대응까지, 하나의 센서로.
관찰 모드에서는 탐지만 기록하고, 차단 모드에서 정책에 따라 차단합니다. 어떤 위협을 막았는지는 알림에서 바로 확인합니다.
Less complexity. More clarity.
질문은 쉽게. 대응은 빠르게.
메뉴를 찾기 전에 물어보세요. 무엇이 위험한지, 무엇을 막았는지,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지.
궁금한 질문을 선택해 보세요
See. Understand. Block. Manage.
보고, 알고, 막고, 관리하는 하나의 흐름.
흩어진 정보를 모으고, 필요한 일에 집중하세요.
네트워크 관리의 기본을 한 화면에 담았습니다.
Small sensor. Clearer picture.
작은 연결에서 시작하는 새로운 관리 방식.
센서는 스위치에, 보안은 네트워크 전체에.
47초 영상으로 설치와 트래픽 흐름을 확인하세요.
설치 위치와 센서 수, 관측 범위는 네트워크 환경에 따라 달라집니다.
Built around your everyday.
우리 회사의 일상에, 패트롤을 더하세요.
작은 사무실부터 여러 매장까지.
각자의 환경에 맞는 관리의 시작.
활용 환경 예시이며, 실제 고객 사례를 나타내지 않습니다.
Let’s make it simple.
우리 회사 네트워크, 어디부터 시작할까요?
관리할 장소와 기기 규모를 알려주세요.
환경에 맞는 센서 구성과 도입 방법을 안내합니다.